「국립의대 신설 제안」합의 결렬에 따른 목포시·목포시의회 유감 표명
–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국정과제 골든타임 놓치지 않아야 – 정부와 통합특별시에 실질적, 즉각적인 대책 마련 요청 목포시(시장 강성휘)와 목포시의회(의장 이형완)는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가 제시한 국립의대 신설 방안이 국립순천대학교의 부동의로 결렬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서부권 주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36년간의 숙원이 이번에도 결실을 맺지…
전남광주특별시, ‘단일 의대-동·서부권 2개 대학병원’ 확고
전남광주특별시, ‘단일 의대-동·서부권 2개 대학병원’ 확고– 시민 모두 가까운 곳서 치료받는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 단계적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이하 인수위)가 목포대와 순천대에 제안한 ‘국립의대 신설 및 지원 방안’에 대해 ‘1개 통합의대·2개 대학병원’ 목표를 단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중재안임을 강조했다. 인수위의 중재안은 우선 한 대학에 대학본부와 국립의대를, 다른 대학에 대학병원을 설립하고, 추후…
목포시, “목포권 국립대병원 개원 시기 하루라도 앞당기겠다”
– ‘국립대병원 신속 설립’만이 주민 생명 지키는 유일한 길 – 목포권 대학병원 조기 완성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긴밀 협조 및 행·재정 역량 총결집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1990년 이후 36년 넘게 이어져 온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염원인 국립의과대학 및 국립대병원 설립을 위해 모든 행·재정적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지난 2일 양 대학에 제시한 「국립의대 신설 및…
순천시, 전남 동부권 국립의대·대학병원 설립 ‘단계적 추진’ 본격화
– 국가 의학교육 인증 기준인 ‘500병상 이상 주교육병원’ 확보 총력 –– 대학병원 내 ‘임상교육본부’ 설치로 의과대학 학생 3/4 상주 예상 –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전남 동부권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자 생명권과 직결된 ‘국립의대 및 대학병원 설립’에 대한 기본 원칙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다. 시는 의과대학 신설과 대학병원 건립이 단순한 외형적 확충을 넘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