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가뭄 비상대응 종합상황실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과 강수량 부족에 따른 가뭄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5일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폭염·가뭄 비상대응 종합상황실’을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폭염이 시작돼 장기간 지속되고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기온이 40℃를 웃도는 등 극한의 기상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또 장마 이후 강수량이 평년 수준에 미치지 못하면서 농업용수 확보와 생활·공업용수 관리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