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천체투영관에서 여름방학 돔 콘서트 ‘달의 부름’ 개최
– 국내 최대 규모 천체투영관에서 펼쳐지는 몰입형 과학 융합 공연 – 아르테미스 사업(프로젝트) 등 최신우주 탐사를 뮤지컬 공연으로 만난다.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충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국내 최대 규모의 천체투영관에서 펼쳐지는 몰입형 과학문화 공연 ‘달의 부름’을 오는 8월 16일(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음악과 과학, 첨단 영상기술을 융합해 관람객이 우주 탐사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새로운 형태의 과학문화 콘텐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