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새만금 관할권 후속조치, 추진상황 보고 및 자문 중간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새만금 매립지 김제시 관할 결정에 따른 실효적 관할권 확보와 체계적인 후속 행정조치 추진을 위해 「새만금 매립지 관할결정 후속조치 추진상황 보고 및 자문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김제시 관할로 결정된 제2호 방조제, 동서도로, 스마트 수변도시, 농생명용지 등에 대한 부서별 후속 행정조치 추진 현황을…
한국안전공공기관감사협의회, ‘SAFE-9 합동점검단’ 출범
–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9개 기관 협력…강원랜드에서 첫 합동 안전 점검 시행 한국전기안전공사(감사 허정환)가 회장 기관을 맡고 있는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가 28일 ‘세이프-나인(SAFE-9) 합동점검단’을 출범했다. 이날 강원랜드에서 열린 ‘2026년 제2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에서는 세이프-나인 발대식을 열고 첫 합동점검을 했다.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는 9개 안전공공기관* 감사가 참여해 안전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익산시,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해 다중이용시설 점검
익산시,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해 다중이용시설 점검 – 목욕탕·대형마트·바닥분수 등 14개소 대상 수계 환경검사 추진 – 익산시가 여름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레지오넬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환경 점검에 나섰다. 익산시는 23일 목욕탕, 숙박시설, 요양병원, 대형마트, 바닥분수 등 다중이용시설 14개소를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환경검사를 실시했다. 레지오넬라증은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건물의 냉각탑수, 샤워기, 수도꼭지 등…
광산구, 다중이용시설 40곳 레지오넬라증 집중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발생 예방을 위해 8월 31일까지 다중이용시설 40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등 물 환경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을 사전에 확인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 급수시설, 샤워기 등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미세한 물방울(에어로졸) 형태로 공기 중에 퍼져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제3급…
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6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 426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무더위로 냉방기기 사용과 전력 사용량이 증가하고, 휴가철 이용객이 집중되면서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위험이 높아질…
순천시, 하절기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환경 검사 실시
–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 다중이용시설 위생관리 철저 당부 – 순천시는 레지오넬라증 발생이 집중되는 하절기를 맞아 시민 건강 보호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환경검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병원성 레지오넬라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건물의 급수시설(샤워기, 수도꼭지) 등 오염된 물속의 균이 비말 형태로…
영암군,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 환경수계 검사 실시
– 요양시설·목욕장 등 20개소 대상, 여름철 감염병 예방 나서 – 영암군보건소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검사는 6월 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요양시설과 대형건물, 목욕장 등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보건소는 시설 내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목욕탕 욕조수 등 환경 검체를 채취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 총력”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여름철 증가할 수 있는 레지오넬라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6~9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등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비말 형태로 인체에 흡입되면서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과 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시설별 철저한 위생관리와 예방조치가 요구된다. 동구는 지역 내 요양병원, 목욕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