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다솜둥지복지재단, 농촌지역 취약계층 보금자리 개선
□ 정읍시·다솜둥지복지재단, 농촌지역 취약계층 보금자리 개선 정읍시가 농촌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에 가구당 최대 650만원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농촌 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농촌 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과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진행한다. 총사업비는 2789만원으로 국비 80%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