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구 대동공장 문화재생사업 10월부터 시범운영 ‘27~28 영암방문의 해’문화거점으로 키운다
– 창업 거점으로 재생 27~28 영암 방문의 해와 연계 – 영암군이 추진 중인 구 대동공장 문화재생사업이 오는 10월부터 주요 시설의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수제맥주 양조장과 농식품가공센터, 농가레스토랑, 신활력커뮤니티센터 등을 먼저 운영하고 문화예술아뜰리에는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구 대동공장은 1950년대부터 영암쌀의 집산과 가공, 저장을 담당했던 정미소와 양곡창고다. 산업 구조 변화로 기능을 잃은 뒤 수십 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