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안전한 대구·경북!
– 고용노동부·지방정부·노동계·경영계·노동안전보건단체가 함께 산업재해 감축방안 논의 고용노동부(김영훈 장관)와 안전보건공단은 8월 11일(화) 14시, 대구광역시에서 ‘대구ㆍ경북 산업안전보건 거버넌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였다. 대구ㆍ경북 지역은 전체 사업장의 96.1%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들어서 사고상황이 개선되고 있어 이러한 흐름의 확실한 자리매김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지역 주체 간 협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