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고향사랑기부금 아픈주민 보듬고, 꿈나무 키우고
임실군이 지난 3년간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이 외롭고 아픈 주민을 보듬고, 지역 꿈나무를 육성하고, 청년에게는 희망을 주는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감동을 주고, 실질적 혜택으로 이어져 효능감을 높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 해인 2023년 6억9,200만원을 시작으로 2024년 10억4,300만원, 2025년 13억6,800만원을 모금하며 3년간 총 31억300만원을 모금했다. 이 기부금을 활용해 교육·복지·청년·문화·지역경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