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건물이 있는 곳은 도로명주소”… 지번주소 대신 도로명주소 사용 당부
– 택배 발송, 관공서 공문 등 여전한 지번 사용 줄이고 도로명주소 정착 추진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시민 편의 증진과 신속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지번주소 대신 도로명주소를 적극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로명주소는 건물이 접한 도로에 이름을 부여하고 건물에 번호를 매겨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국가 주소체계로, 2014년부터 법정주소로 전면 시행되고 있다. 원칙적으로…
대전소방, 신속동료구조팀 전술운용 역량 강화 순회교육 실시
대전소방, 신속동료구조팀 전술운용 역량 강화 순회교육 실시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관내 5개 소방서를 순회하며 ‘신속동료구조팀 전술운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대전119특수대응단 전문 교관이 직접 진행하며, 화재·재난 현장에서 대원의 고립이나 부상, 공기 고갈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동료구조팀(RIT)의 체계적인 전술운용 능력을 높이고 현장대원의 자기 보호와 팀 단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장성군 만든다
장성군이 여성 1인 가구, 한부모(모자)가족, 장성에 사업장이 있는 여성 1인 사업주를 대상으로 ‘안심장비’를 지원했다. 먼저, 군은 여성 1인 가구 등 20여 곳에 화면을 통해 현관문 밖을 볼 수 있고, 24시간 출동 서비스도 제공하는 ‘안심도어’를 지원했다. 여성 1인 점포 14곳에는 긴급상황 시 경찰 또는 보안업체가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벨을 설치했다. 사업 대상자는 장성경찰서와 군민참여단이 집과 사업장을…
“119는 생명을 살리는 긴급신고입니다” 119 비긴급 신고 전화 1만3천여건·문자 4천9백여건 반복, 상습신고자 2명 형사고발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장기간 반복적인 비긴급 119신고로 정상적인 신고접수와 상황관리 업무를 방해한 상습신고자 2명에 대해 형사고발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고발 대상자는 긴급상황과 무관한 내용으로 119에 반복 신고하거나 동일·유사한 신고를 장기간 지속해 119종합상황실의 정상적인 신고접수와 상황관리 업무에 지속적인 지장을 초래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2024년부터 현재까지 약 2년 6개월 동안 비긴급 119전화 신고를 총…
대전소방, 고립대원 구조역량 강화 나서
대전소방, 고립대원 구조역량 강화 나서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119특수대응단 다목적훈련장에서 각 소방서 구조대원과 생활안전대원을 대상으로 ‘신속동료구조팀(RIT, Rapid Intervention Team) 전술운용 과정’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구조현장에서 소방대원이 고립되거나 부상을 입는 긴급상황 발생 시 대원의 생존 역량과 자기구조 능력을 강화하고, 신속동료구조팀 운영 절차를…
함평군,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완료
전남 함평군은 “지난 4월부터 재난·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과 대응을 위해 실시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가 완료됐다”고 19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로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운 산악지역이나 해안가 등에서 활용되는 국가안전망으로, 긴급상황 시 정확한 위치 안내를 통해 구조·구급 활동의 신속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조사는 함평군 140개소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을 대상으로 ▲훼손·망실 여부 ▲표기 내용의…
임실군,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일제점검 완료
임실군은 올해 2월부터 추진해 온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했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긴급상황 시 신속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시설물로, 임실군은 원활한 주소사용을 위해 주소정보시설물을 매년 1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임실군은 도로명주소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시설 총 22,228개소(건물번호판 17,139개, 도로명판 4,289개. 기초번호판 57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