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분청문화박물관, ‘이순신과 흥양수군’ 기획전시 개막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흥양수군 재조명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8월 11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이순신과 흥양수군’ 기획전시 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공영민 고흥군수, 송영길 국회의원, 송형곤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의장, 김민열 고흥군의회 의장, 박진일 국립진주박물관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31사단 군악대의 군악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는 발포만호와 전라좌수사를 지내며 흥양과 깊은 인연을 맺은 이순신…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이순신의 바다, 흥양의 기록을 깨우다’ 역사·문화 강좌 운영 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박물관대학 ‘이순신의 바다, 흥양의 기록을 깨우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오는 7월 28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고흥분청문화박물관 2층 강당에서 운영되며, 수강생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8월 중 개최 예정인 기획전시 ‘임진왜란의 영웅들: 이순신과 흥양수군’과 연계해 군민들이…
일제강점기군산역사관, 기획전시 ‘나라를 열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 개최
일제강점기군산역사관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공동으로 오는 6월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전시 ‘나라를 열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출범과 독립운동의 전개, 광복 후 환국의 여정 속에서 군산이 맺은 역사적 접점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지원한 군산 사람들의 활동과 광복 이후 임시정부 요인들의 환국 과정에서 군산비행장이 지닌 의미를 함께 살펴볼 수…
‘단순한 선이 명작으로 피어나다’
김제시 벽천미술관은 나상목 화백의 예술 세계와 치열한 작업 과정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기획전시를 오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철저한 관찰을 통해 대상의 생명력을 포착한 나상목 화백의 스케치와 완성작을 한 공간에 전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품을 통해 나상목 화백이 대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했는지, 그 섬세한 관찰력과 예술적 고민의 흔적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결과물로서의…
하얀양옥집 두 번째 기획전시 개최… ‘조선시대 선비의 유람길, 현대 예술의 시선으로 다시 걷다’
하얀양옥집 두 번째 기획전시 개최… ‘조선시대 선비의 유람길, 현대 예술의 시선으로 다시 걷다’ ○ 전북문화관광재단-국립공원공단 공동기획, 조선시대 유람록 기반 국립공원의 인문·경관적 가치 조명 ○ 6월 5일부터 8월 1일까지 하얀양옥집에서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복합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오는 6월 5일부터 8월 1일까지 기획전시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를 개최한다고…
주름진 손끝으로 그려낸 삶의 기억, 남원다움관 기획전시 <나의 마을 [말: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5월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남원다움관에서 「나의 마을 [말:들] – 마을을 그리고 삶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어르신들의 기억과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 남원다움관과 시민기록가 양성과정을 마친 시민기록가들은 대강면 옥전마을과 주생면 영촌마을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삶과 마을 이야기를 들으며 기록으로 남겼다. 어르신들의 삶과 기억이 청년들의 따뜻한…
하얀양옥집에서 전북의 국립공원을 만나다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옛 도지사 관사인 하얀양옥집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공동 기획한 두 번째 기획전시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를 오는 8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참여 예술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