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반농산어촌개발 7곳 전국 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반농산어촌개발 7곳 전국 최다– 농촌중심지활성화에 장흥·기초생활거점 조성에 순천·곡성·무안·함평– 국비 확보로 농촌생활 SOC 확충·정주 여건 개선·지역 활력 기반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전국 15개 지구 가운데 전국 최다인 7개 지구가 선정돼 농촌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부안 하서면,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최종 선정
부안군은 하서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촌지역의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과 생활서비스 전달체계 강화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촌 정주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분야별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지가 선정됐다. 부안군 하서면은 기존 기초생활거점조성 1단계 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과 지역 공동체 운영 기반을…
완주 경천면, 주민 주도 기초생활거점조성 박차
완주 경천면, 주민 주도 기초생활거점조성 박차 주민위원회 정읍시, 군산시 벤치마킹 완주군 경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가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주민 주도형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에 나섰다. 주민위원회 위원 20여 명은 지난 17일 선진 사례를 학습하고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정읍시 칠보면과 군산시 회현면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기본계획을 구체화하고 주민들이 직접 우수사례를 체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