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낭산 장암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익산 낭산 장암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 2027년부터 노후주택 정비·기반시설 확충 등 단계적 추진 – – 정주여건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병행…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 익산시가 낭산면 장암마을의 정주여건 개선에 본격 나선다. 익산시는 낭산면 장암마을이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7일…
해남 오시아노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 서남해안 관광거점 기반 마련
해남 오시아노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 서남해안 관광거점 기반 마련 1일 1,500톤 처리 규모 시설 운영,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 기대 해남군은 오시아노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1단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있다. 화원면 오시아노 관광단지 및 인근 지역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13억원을 투입해 1단계 계획 용량인 1,500톤/일 규모의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조성했다. 지난 6월 30일 시설공사를…
함평군,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최종 선정
전남 함평군은 “대통령 소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손불면 양재1리 장재·호암마을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1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안전·위생 등 기초 생활 인프라가 취약한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력 회복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선정된 손불면 장재·호암마을은 노후화된 생활 환경으로 인해…
김제시, 진봉산 망해사 일원 종합정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제 진봉산 망해사 일원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국가 명승으로 지정된 진봉산 망해사 일원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활용 방안을 담은 종합정비계획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현서 부시장을 비롯해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 주지 화평 스님, 망해사 주지 우림 스님, 전 국가유산청장을 역임한 김종진 청장, 자연유산위원회 이상석 위원장과 윤주 위원,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2차 교육과정(아카데미) 운영
군산시는 20일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2차 교육과정(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차 교육과정(아카데미)는 지난 5월 16일 실시된 제1차 교육과정(아카데미)에 이어 어린이·청소년의원들이 일상 속 아동권리를 이해하고, 아동권리 증진 방안을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부에서는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가 ‘우리 동네 기반시설 조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 기반시설과 관련…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자, 여수세계섬박람회 기반시설 현장 점검 나서
– 진모지구 공정·안전관리 점검… 19일 교육·상공인 등 각계와 정책 논의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자는 지난 18일 민선 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이하 기획위원회) 소속 세계섬박람회특별분과(이하 특별분과) 및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와 함께 섬박람회 주행사장인 진모지구를 찾아 기반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9월 5일 개막을 앞두고 공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서 당선인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섬박람회 성공 개최에 강한…
무안군,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3년 연속 수상 – 무안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어촌뉴딜300사업과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추진 중인 전국 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 집행실적과 시설 준공률, 사업관리 역량, 업무 협조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 무안군은 2024년 우수상, 2025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 지자체로…
‘안성면 공정리 에코빌리지’ 조성 박차
지방소멸 위기 적극 대응 무주군이 안성면 공정리에서 추진 중인 ‘에코빌리지 2차 조성 사업’이 적극행정 실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23년부터 총사업비 55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단독주택 40호 규모(부지면적 56,747㎡)에 친환경 신규마을이 조성된다. 무엇보다 은퇴자와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는 절토·성토를 통해 용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