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제8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개최
– 시민 100여 명과 피해자 기리고 평화·인권 가치 되새겨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2일 광양문화원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제8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를 열고 피해자들을 추모하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겼다. 광양시가 주최하고 광양평화나비문명금상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기림의례를 시작으로 기림사, 큰따옴표울림상 수여, 기림공연, 추념사, 작은소녀상 나눔,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광양 출신 일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