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문화광장 내장산귀갑약수, ‘생활용수 전용’ 전환 개장
□ 정읍시 문화광장 내장산귀갑약수, ‘생활용수 전용’ 전환 개장 정읍시가 8일부터 내장산 문화광장 내에서 음용수로 공급됐던 내장산귀갑약수를 생활용수 전용으로 전환해 가동한다. 이번 조치는 문화광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설의 목적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예전 이름인 ‘내장산귀갑약수’를 ‘천사히어로즈 민방위 비상급수시설’로 바꾸고 관련 안내판 정비를 마쳤다. 새단장한 급수시설은 지하 204m 깊이에서 물을…
광산구, 다중이용시설 40곳 레지오넬라증 집중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발생 예방을 위해 8월 31일까지 다중이용시설 40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등 물 환경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을 사전에 확인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 급수시설, 샤워기 등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미세한 물방울(에어로졸) 형태로 공기 중에 퍼져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제3급…
순천시, 하절기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환경 검사 실시
–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 다중이용시설 위생관리 철저 당부 – 순천시는 레지오넬라증 발생이 집중되는 하절기를 맞아 시민 건강 보호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환경검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병원성 레지오넬라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건물의 급수시설(샤워기, 수도꼭지) 등 오염된 물속의 균이 비말 형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