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 자부심 키운 유해란, 메이저 2연승
– 영암군 홍보대사·금정면 출신 유해란,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영암 이름 빛내 – 영암군 홍보대사이자 금정면 출신인 유해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메이저대회 2연속 정상에 올랐다. 세계 무대에서 이어지는 활약은 영암군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주고 있다. 유해란 선수는 지난 13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세계 정상 오른 유해란, 영암 사랑도 빛났다
– 영암군 홍보대사·금정면 출신 LPGA 메이저 우승, 고향 나눔도 이어져 – 영암군 홍보대사이자 금정면 출신인 유해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 세계 무대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꾸준한 고향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온 행보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유해란 선수는 지난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
금정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 우리동네복지기동대, 지사협 협력으로 주거환경 정비 봉사활동 – 영암군 금정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면장 노재영, 대장 김영택)와 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은주)는 지난 18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제약으로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 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기동대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