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또 올게요”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또 올게요” 하반기 입국 근로자 143명 출국 완료 재입국 희망 완주군 겨울 딸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입국했던 외국인 근로자들이 영농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고국으로 돌아갔다. 16일 완주군은 지난해 하반기 농번기에 맞춰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43명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안전하게 출국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실군, 특화산업 살리는 일하고 싶은 정착 일터’본격 시동!
임실군이 지역 경제의 핵심 주축인 K-치즈(식품가공) 및 반려동물 등 특화 산업과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키기 위해 공공 주도의 선제적 고용환경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임실군과 임실군일자리센터(임실군로컬JOB센터)는 7월 9일, 관내 최종 선정 기업인 이플영농조합법인 외 4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실 K-치즈·반려동물 등 지역 특화 산업 및 소상공인 일하고 싶은 정착 일터 조성 사업’의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