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 글로벌 인재 양성의 첫걸음
남원시 춘향장학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미래인재 해외영어캠프’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현장 중심의 국제교육 프로그램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해외영어캠프는 지난 7월 31일 출국해 오는 8월 17일까지 16박 18일간 진행되며, 남원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4명이 인솔자와 함께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