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설선당과 요사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설선당과 요사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2번째 이미지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설선당과 요사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3번째 이미지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국가유산청고시 제2026-0079호)와 부안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국가유산청고시 제2026-0083호) 등 2건이 각각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신규 지정된 부안 내소사…
순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보물 2점 지정 쾌거
– 순천 선암사 원통전·송광사 응진당, 54번째․55번째 ‘보물’ 지정 –– 대한민국 대표 국가유산 도시 위상 입증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최초로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2건이 새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를 대표하는 사찰인 유네스코 세계유산 선암사와 승보종찰 송광사의 조선중·후기 부불전 건축물인 ‘선암사 원통전’과 ‘송광사 응진당’이다. 부불전은 사찰의 중심 법당인…
장수군,‘안성 고신왕지’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예고
장수군은 장수역사전시관에서 기탁 관리 중인 ‘안성 고신왕지(安省 告身王旨)’가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고 3일 밝혔다. ‘안성 고신왕지’는 1414년(태종 14년) 4월 22일 조선 태종이 안성(安省)을 강원도 도관찰출척사로 임명하며 발급한 사령장이다. 도관찰출척사는 오늘날의 도지사와 비슷한 역할을 한 관직으로, 조선 초기 지방 행정체계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문서는 초서체로 작성됐으며 발급 연월일 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