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35명의 인재 사랑…정읍시민장학재단에 100만원
□ 택시기사 35명의 인재 사랑…정읍시민장학재단에 100만원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정읍지대(지대장 안웅)가 지난 28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정읍지대는 2019년부터 해마다 1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학생들의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안웅 지대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