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준 군산시장, 새만금개발청장 만나 새만금 핵심 현안 논의
김재준 군산시장은 29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과 면담을 갖고, 새만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양 기관장이 처음 만나 새만금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 주요 부서장 등이 참석해 새만금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새만금이 대한민국 미래…
대전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대전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첨부파일 본보고서 대전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pdf 요약보고서 대전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pdf
박종원 담양군수, 민선 9기 첫 국회 행보… 담양 미래사업 지원 요청
박종원 담양군수, 민선 9기 첫 국회 행보… 담양 미래사업 지원 요청 – 교통망 확충부터 군사시설 이전까지 핵심 현안 집중 건의 박종원 담양군수가 민선 9기 핵심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를 찾아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박 군수는 22일 국회를 방문해 이개호, 김영배, 한준호, 양부남, 이성윤, 정진욱, 조인철, 황명선, 문금주, 정준호…
“광주에서 10분대, 바다와 미식이 기다린다…주말엔 함평에서”
“금요일과 주말은 함평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이면서 함평군이 광주 시민들의 새로운 근교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함평군은 20일 “광주시와 인접한 함평은 편리한 교통망과 풍부한 관광자원, 다양한 먹거리를 갖춘 도시로, 퇴근 후 저녁 나들이부터 가족 단위 주말여행까지 가능한 최적의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함평은 자동차를 이용할 경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에서 약 20분, 광주…
김병내 “통합특별시 시대, 내일이 더 기대되는 남구”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1일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돛을 올렸다. 그는 이날 주민들의 굳건한 신뢰에 감사를 표하며, 통합특별시 시대를 남구 도약의 골든타임으로 삼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남구가 스스로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할 수 있도록 자치권을 강화하고, 튼튼한 재정 기반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병내 구청장은 “주민 여러분의 신뢰와 선택으로 3선 연임 첫 구청장으로 다시…
나주시, 중앙부처 잇단 방문…민선9기 미래성장 동력 확보 총력
기획예산처·국토부·문체부·교육부 방문…교통·관광·교육 혁신 지원 건의 2027년 국고사업부터 광역교통망·영산강 관광·인재 양성 정부 협력 강화 정부예산 반영과 지역 핵심사업 추진 위해 정책·재정 지원 집중 협의 전남 나주시가 민선9기 핵심 공약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찾아 국비 확보와 주요 현안 해결에 나서는 등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30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전날 기획예산처와…
”대한민국 반도체·AI 새 거점으로”…함평군, 빛그린국가산단 첨단기업 유치 총력
민선 9기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이 핵심 공약으로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AI 기반 첨단산업 육성을 제시하며, 전남 함평군이 미래 산업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30일 함평군에 따르면 빛그린국가산단을 반도체 관련 첨단산업과 제조기업 유치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RE100 산업단지 조성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공급 체계 구축 ▲미래차·AI·반도체 연계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광주·전남권 첨단산업의…
해남군, 전남광주대전환 미래전략에 핵심 현안 반영‘박차’
해남군, 전남광주대전환 미래전략에 핵심 현안 반영‘박차’ 명현관 군수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 방문, 백승주 부위원장 면담 솔라시도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광역교통망 구축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 총력 명현관 군수는 26일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백승주 부위원장(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과 면담을 갖고, 해남군 미래발전을 견인할 핵심 현안사업과 분야별 정책과제를 건의했다. 이날 건의에는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솔라시도 조성과…
“새만금 청년 유입, 첨단산업 집적 넘어 ‘고용·정주 통합’이 관건”
현대차그룹의 9조 원 규모 대규모 투자가 예정된 새만금 지역이 성공적인 미래산업 거점으로 안착하고 청년인구를 유입하기 위해서는 첨단산업 입지 조성을 넘어 양질의 청년고용 기회와 정주환경이 결합된 통합적 접근이 필수적이라는 제언이 나왔다. 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은 「새만금 신산업 유치에 따른 청년인구 유입·정착 전략」 이슈브리핑을 통해 대규모 신산업 투자가 곧바로 청년인구 유입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진단하며, 청년인구 유입·정착을 위한 새만금 맞춤형…
정읍시, 7월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 TF팀 운영…맞춤형 교통망 구축
□ 정읍시, 7월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 TF팀 운영…맞춤형 교통망 구축 정읍시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춰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오는 7월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 전담 조직(TF팀)을 구성해 운영한다. 최근 지역 내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이어지고 시민들의 생활권이 달라지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양상도 크게 변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교통 복지를 향상하고 실제 이용…
무안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는 무안으로!”
– 통합의 출발, 균형의 선택 “주청사 무안” – 균형발전·행정효율성·상생 실현을 위한 최적지 “주청사 무안” –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 11일 공식 출범, 본격 활동 개시 무안군은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가 반드시 전남도청 소재지인 무안군으로 확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5극 3특’ 체제의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통합의 취지와 달리, 대도시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