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체류형 관광 거점 도약 시동
김제시가 새만금 배후 거점화와 체류형 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한다. 시는 7일 부시장, 시의원, 전북연구원, 관광전문가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해 ‘김제시 관광종합개발 수정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제8차 전북권 관광개발계획(2027~2031) 반영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2026년 신항만 개항과 2027년 국립새만금수목원 개원에 대비해, 대규모 방문객을 시내로 유입시키고 정주인구를 대체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