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첨단·평동산단, 뿌리산업 공정고도화…총사업비 160억 투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뿌리산업에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조업의 근간인 금형‧용접‧주조 등 뿌리산업의 체질 개선에 본격 나선다.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전통 제조산업을 미래형으로 고도화한다는 구상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업통상부의 ‘뿌리산업 변화 대응을 위한 공정고도화 지원 사업’ 대상지로 북구 첨단산단과 광산구 평동산단이 지정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평동산단 일원(약 33만㎡)이 ‘용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