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벼 병해충 함께 막는다… 공동방제 추진
장성군이 오는 20일부터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군은 총사업비 7억 66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내 벼 재배 농업인 4179농가를 대상으로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방제 규모는 일반벼 3400ha(헥타르), 친환경벼 300ha다. 작업은 읍면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광역방제기와 농업용 드론 등을 활용한다. 일반벼는 1ha 당 19만 원을 기준으로 약제비 10만 원과 방제비 9만 원의 50%를 보조한다. 친환경벼는 1ha당 45만…
순창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돌입…안정적 쌀 생산 총력
순창군이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병해충 피해를 막고, 쌀 수확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벼 병해충 1차 공동방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방제는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을 해결하는 동시에, 최근 글로벌 식량 공급망 불안 속에서 필수 식량자원인 쌀 생산 기반을 굳건히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농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총사업비의 50%는 순창군이, 25%는…
대전농업기술센터, 벼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 실시
대전농업기술센터, 벼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 실시 대전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본격적인 벼 생육기를 맞아 7월 13일부터 관내 478농가, 366ha의 벼 재배 농지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2억 1천만 원으로, 이 가운데 사업비의 47%를 지원해 농가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드론 방제는 작업시간과 노동력을 크게 줄여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순천시, 벼 병해충 공동방제 본격 추진… 쌀 안정생산 총력
– 이상기후에 대응한 병해충 사전 차단 및 고품질 벼 안정생산 기반 마련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농협중앙회 순천시지부, 순천농협과 손잡고 지난 6월 29일부터 조기벼 생산지역을 시작으로 벼 병해충의 선제적 방제를 위해 공동 항공방제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항공방제를 신청한 관내 벼 재배 농가들을 대상으로 6월 말부터 9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시행하며, 1회당 일반필지 2,300ha, 친환경연접필지…
임실군, 무주국유림관리소와 가로수 공동방제 추진
임실군은 가로수 병해충 피해예방 및 건강한 녹지 조성을 위해 지난 6월 16일 무주국유림관리소와 협력하여 가로수 공동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방제는 주요 도로변 및 생활권 주변 가로수를 대상으로 실시 하였으며, 최근 기후변화와 이상기온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돌발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미국흰불나방 및 응애류 등 가로수 생육에 피해를 주는 병해충의 확산방지와 수목 생육환경…
진안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 선정 회의 개최
진안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 선정 회의 개최 진안군은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 선정 회의」를 개최하고,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공동방제 약제 및 시기 선정 등 본격적인 공동방제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농업인 대표, 지역농협, 행정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농협별 약제 선정 계획안을 검토하고, 공동방제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각…
군산시 ,벼 이화명나방(1화기) 긴급·공동방제 추진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홍순)는 벼 재배 초기 발생하는 이화명나방(1화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군산쌀 생산을 위해 6월 10일부터 15일까지 이화명나방 긴급·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의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대응하고, 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해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추진된다. 군산시는 총사업비 3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이화명나방 다발생지역 2,170ha를 대상으로 방제를 실시한다. 최근 군산지역은 기후변화 등의…
정읍시, 농경지 돌발해충 공동방제로 피해 예방 총력
□ 정읍시, 농경지 돌발해충 공동방제로 피해 예방 총력 정읍시가 기후 변화로 늘어난 돌발해충 확산을 막고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자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지역 농경지와 산림 지역을 대상으로 공동 방제를 마쳤다. 최근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토마토뿔나방 등 돌발해충 발생이 꾸준히 이어지는 추세다. 이 벌레들은 농경지와 인접한 산림을 오가며 서식하는 특성이 있다. 두 구역을 동시에 방제해야만 개체 수를…
임실군,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적기 방제 참여 당부
임실군은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 방제 적기가 도래함에 따라,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약제를 공급하고 적극적인 적기 방제 참여를 당부했다. 갈색날개매미충은 연간 1세대 발생하며, 전년도 새 가지에 산란한 알이 월동한 뒤 5월 중·하순경에 부화하여 약충기로 성장한다. 이후 7월부터 성충으로 변태해 10월 초까지 산란 활동을 이어간다. 이 해충은 복숭아, 배, 사과, 블루베리 등 주요 과수의…
농작물 피해 막는다…익산시 돌발해충 집중 방제
농작물 피해 막는다…익산시 돌발해충 집중 방제 – 6월 한 달 집중방제 기간 운영…600여 농가에 약제 지원 – – 갈색날개매미충·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 확산 대응 총력 – 익산시가 돌발해충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에 나섰다. 익산시는 6월을 돌발해충 집중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유충기 방제 활동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집중 방제는 기술보급과와 녹색도시조성과, 산림과가 협력해 농경지·산림·가로수 등의…
임실군, 2026년 벼·논콩 병해충 공동방제 본격 추진 6월1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 접수
임실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작물 병해충의 적기 방제와 고품질 식량작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벼·논콩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공동방제 신청 대상은 임실군에 주소를 두고 벼 또는 논콩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6월 1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대대적으로 추진되는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에는 총사업비 1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