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새중앙교회 청년 30명, 정읍 농촌서 2박 3일 봉사
안양새중앙교회 청년 30명, 정읍 농촌서 2박 3일 봉사 안양새중앙교회 소속 직장인과 대학생 30명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정읍시 산외면 공동·신배마을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 청년 교인들은 2박 3일 동안 공동·신배마을회관에 머물며 무더위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왔다. 봉사자들은 농작업 지원조와 마사지 봉사조로 나눠 활동했다. 농작업 지원조는 인력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고추 수확을 도왔다. 마사지 봉사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