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특화산업 살리는 일하고 싶은 정착 일터’본격 시동!
임실군이 지역 경제의 핵심 주축인 K-치즈(식품가공) 및 반려동물 등 특화 산업과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키기 위해 공공 주도의 선제적 고용환경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임실군과 임실군일자리센터(임실군로컬JOB센터)는 7월 9일, 관내 최종 선정 기업인 이플영농조합법인 외 4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실 K-치즈·반려동물 등 지역 특화 산업 및 소상공인 일하고 싶은 정착 일터 조성 사업’의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