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축제를 넘어 산업으로’… 장미산업 고부가가치화 모델 구축 본격화
– 장미산업화 시장성 검증 및 실행전략 보고- 곡성군이 지역 대표 자원인 ‘장미’를 축제와 관광의 영역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확장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곡성군은 지난 14일 관계 부서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미산업화 시장성 검증 및 실행전략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곡성이 보유한 장미 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변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