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안부 묻는 우유’ 중장년도 찾아간다
홀몸 어르신 이어 고독사 위험 중장년 19세대 추가…올해 100가구 안부 살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을 중장년 세대로 확대했다. 광산구는 지난 2024년 6월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사장 호용한)과 업무 협약을 체결, 2년째 홀로 사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유배달을 통한 안부 살핌을 이어 오고 있다. 어르신 가정에 정기적으로 우유를 배달하며, 우유가 장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