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청소년 보호 위한‘민·관 합동 유해환경 점검’실시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11일 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관계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근대역사박물관과 근대역사거리 등 방문객이 집중되는 월명동 일대 편의점, 마트, 식당 등 주류·담배 판매업소와 룸카페, PC방, 코인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시는 ▲주류·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여부 ▲청소년 출입시간 준수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