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외국인 주민 위한 감염병 예방안내 제작
5개 언어 홍보물 제작…외국인 주민 감염병 예방 정보 접근성 높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외국인 주민들이 감염병 예방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외국인을 위한 감염병 예방 안내’ 홍보물을 5개 언어로 제작했다. 현재 광산구는 외국인 노동자와 유학생, 결혼이민자, 고려인 동포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어 다국어 안내 자료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광산구는 한국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