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농기원, 고구마 부산물 업사이클링 기술개발 추진
전남광주농기원, 고구마 부산물 업사이클링 기술개발 추진– 덩굴·잎은 바이오차와 기능성 소재로, 비상품 고구마는 가공원료로 활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고구마 생산과 유통, 저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바이오차와 기능성 소재, 가공제품 등으로 활용하는 자원 순환형 산업 모델 구축에 나선다. 전남광주농기원은 올해부터 3년간 총사업비 약 13억 원을 들여 ‘고구마 부산물 업사이클링 및 산업화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에는…
곡성군, ‘2026 서울식품유통대전’ 에서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 우수성 홍보 박차
곡성군, ‘2026 서울식품유통대전’ 에서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 우수성 홍보 박차 전남 곡성군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통한 농업인 가공창업 지원 사업의 성과를 거두며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에 힘을 싣고 있다고 밝혔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가공 창업과 제품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가공기술 교육, 시제품 제작, 제품 개발 등을 추진하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바이오진흥원,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기업 시장 진출 성과 이어져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진안 농업회사법인 버섯마루 유한회사가 버섯영양밥, 버섯 그대로, 버섯 피클 등 버섯 가공제품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한 판로 확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전북 진안군 부귀면에 위치한 버섯마루는 국산 목이버섯의 가능성에 주목해 종균과 배지의 생산, 재배,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농생명 기업으로, 초기에는 생버섯과 건버섯 등 원물 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