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약대·의대 연구팀, 간섬유화 조절 새 신호회로 규명
전북대학교 약학대학과 의과대학 공동연구진이 간섬유화의 진행을 조절하는 새로운 분자 신호전달 기전을 규명하고, 향후 치료 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전북대는 약학대학 배은주·한창엽 교수와 의과대학 이창훈 교수 공동연구진이 간섬유화 과정에서 PAK4(p21-activated kinase 4)와 YAP(Yes-associated protein)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신호축이 간성상세포 활성화와 섬유화 진행을 촉진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