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나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나주시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유치논리 구체화와 시민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통합특별시는 23일 나주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나주시와 함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 제1차 TF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는 발전공기업 5개사를 통합해 한전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을 신설할 계획이다. 통합본사는 1천800명 규모다. 정부는 특별법 제정과 통합 절차를 거쳐 2027년 10월…
나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공동 TF 본격 가동
3개 분과 공동 대응…정부, 국회, 산업계, 시민사회 유치 활동 확대 전력기관 집적 강점…발전부터 송배전, 거래, 정비, ICT 연계 강조 TF 회의 이어 KTX역 홍보전, 범시민 서명운동 등 지역 역량 결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나주시가 발전공기업 5사 통합에 따른 통합본사 유치를 위해 공동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해 정부와 국회, 산업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한국전력을 중심으로 전력 관련…
(참고) 고용노동부, ‘고용노동 분야 정상화 과제’ 논의 위한 TF 회의 개최(2차)
– 국민·전문가와 함께 현장의 문제 발굴·개선 – 자격증 불법 대여, 육아휴직, 반복 산재 등 9개 개선 과제안 논의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9월 16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고용노동분야 정상화 과제 추진 TF」 회의를 열고, 제2차 정상화 과제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민간 위원과 고용노동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5월 1차 정상화 과제에 이어, 국민 정서와 괴리되거나, 노동시장 질서를 왜곡하는 일터의…
「제3자 부당개입 문제해결 TF」 6차 회의 개최
– 중기부, 부당개입행위의 법적 정의와 금지·처벌 규정, 조사권한 및 수사의뢰 체계, 신고 및 포상체계 강화 등 법제화 세부방안 발표 – 6.29일부터 한 달간 「제3자 부당개입 근절 집중신고기간」 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6월 25일(목) 서울에서 노용석 제1차관 주재로 4개 정책금융기관*, 경찰청 등이 참여하는 「제3자 부당개입 문제해결 TF」(이하 TF) 6차 회의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