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SNS로 문화·관광 매력 알린다
–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 앞두고 관광 홍보 콘텐츠 강화 – 영암군이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를 앞두고 문화·관광자원을 알리는 SNS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영암군 공식 SNS(유튜브·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톡·블로그)는 2022년 1만6천여 명이던 구독자(친구·이웃 포함)가 올해 6월 기준 11만4천여 명으로 늘어나며 지역 관광 홍보의 대표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외국인이 구림마을 고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