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계획대로 실행 최선 다할 것”
전북대학교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대상에 포함되지 못한 데 대해 대학 구성원과 전북도민에게 공식 사과하고, 이 사업이 계획대로 실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대 양오봉 총장은 3일 “교육부가 9월 1일 발표한 S10 사업에 전북대학교가 선정되기 못했다”며 “총장으로서 전대 가족과 전북도민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전북대는 이번 사업 계획서를 추상적 선언이 아닌 전북 성장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