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NH아문디자산운용, 지역인재 양성 손잡았다
전북대학교가 NH아문디자산운용(대표이사 길정섭)과 지역인재 양성 및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전북대에 발전기금 1억 원도 기부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전북대는 1일 NH농협은행 전북본부에서 열린 ‘농협금융 전북특별자치도 NH금융허브 출범식’에서 NH아문디자산운용과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과 길정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