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기업 한자리에”…미생물실증지원센터, ‘신약개발 실증지원 네트워크’ 행사 개최
“신약개발 기업 한자리에”…미생물실증지원센터, ‘신약개발 실증지원 네트워크’ 행사 개최– 10월 14일 수원컨벤션센터서 AAV·mRNA 기업 대상 네트워크– 신약개발·바이오의약품 등 각 분야 전문가 발표 및 컨설팅 진행 미생물실증지원센터(PCMO)와 화순전남대학교병원는 오는 10월 14일(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신약개발 실증지원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전남광주특별시,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기술개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GC녹십자가 주관하는 ‘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시스템 개발사업’이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원과제인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6억 원 규모로,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GC녹십자가 주관하고, 국립목포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전남바이오진흥원이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사업은 GC녹십자…
[외부보도자료]미생물실증지원센터, GBC 2026 참가… AAV 생산부터 세포·바이러스 벡터 CDMO까지 영역 확장
미생물실증지원센터, GBC 2026 참가… AAV 생산부터 세포·바이러스 벡터 CDMO까지 영역 확장– mRNA 제조소 기반 바이오의약품 CDMO 역량 강화– AAV 생산라인 구축 세포·바이러스 분야 서비스 확대 미생물실증지원센터(PCMO)가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lobal Bio Conference 2026)’에 참가한다. 센터는…
바이러스의 ‘RNA 보호 전략’에서 mRNA 치료제 해법 찾았다
– IBS, 대규모 바이러스 분석해 RNA 안정성, 단백질 생산 높이는 조절 원리 규명 – 새로 찾은 RNA 조절 요소 ‘Pt1’, mRNA 수명 약 3배 연장… Cell誌 게재 바이러스가 수백만 년의 진화 과정에서 터득한 ‘생존 전략’이 드러났다. RNA의 수명을 늘리고 단백질 생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적용할 수 있어 mRNA 백신과 치료제의 성능을 높이는 데 활용될 것으로…
[외부보도자료] 미생물실증지원센터-(주)바이엘티, mRNA 의약품 개발·제조 협력 맞손
미생물실증지원센터-(주)바이엘티, mRNA 의약품 개발·제조 협력 맞손 – 공정개발 및 GMP 생산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전남 화순 미생물실증지원센터(PCMO)는 지난 7월 9일 ㈜바이엘티와 mRNA 의약품 개발 및 제조 분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이엘티는 차세대 RNA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기존 치료제와 달리 질환의 원인이 되는 RNA를 직접 표적하는 치료제 플랫폼 기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