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서울 오가는 KTX 운행 1시간 단축됐다
장성역에서 서울을 오가는 고속철도(KTX, 케이티엑스) 운행 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군에 따르면 장성역을 경유해 서울을 오가던 2개 고속철도 노선 가운데 1개 노선이 ‘호남고속선’으로 변경 신설됐다. 상행선은 장성-정읍-김제-익산-천안아산-광명-용산, 하행선은 용산-오송-익산-김제-장성으로 변경돼 논산, 계룡, 서대전을 거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호남고속선을 이용하면 이동 시간이 1시간 가량 단축된다. 장성에서 17시 14분에 출발해 20시 27분에…
장흥군↔광주 송정역 직행 시외버스 시범운행 개시
– 장흥↔인천공항 노선에 이은 두 번째 신규 광역 교통망 개통 장흥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장흥에서 광주 송정역을 연결하는 시외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9월 21일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이번 노선은 장흥 터미널에서 광주 송정역을 거쳐 광주 유스퀘어까지 운행되어 수도권 KTX 이용객과 광주권 통행 군민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수십 년간 시외버스 노선이 없던 유치면 소재지를 경유지로…
(참고) 노동부 장관, 철도 현장 찾아 안전관리 직접 점검
– KTX·SRT 통합운행 관련 수서역 찾아 철도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 직접 KTX 첨승해 운행 현장도 살펴…“철도 노동자의 안전이 곧 국민의 안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월 16일(수) 한국철도공사 수서역을 방문해 KTX·SRT 통합운행과 관련한 철도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지난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은 KTX·SRT 통합과 관련해 철도 현장을 직접 살펴볼 것을 주문한 바 있다.…
KTX·SRT 통합…고속철도 호남·전라선 좌석 늘고 요금 내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9월1일 KTX와 SRT가 통합 운행을 시작하면서 호남선과 전라선 고속열차 운행 횟수가 늘어나고 운임이 인하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KTX-SRT 통합’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에스알(SR)이 추진해 온 고속철도 서비스 개선 사업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 등 행정 절차를 거쳐 9월 1일부터 두 고속열차가 하나의 운영체계로 통합됐다. 코레일과…
KTX·SRT 통합…9월1일부터 고속철도 호남선·전라선 좌석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KTX·SRT 고속철도 통합 운영에 따라 호남선과 전라선의 열차 운행이 확대되고 좌석 공급이 늘어나 시민들의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KTX·SRT 통합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 에스알(SR)이 추진하는 고속철도 서비스 개선의 핵심 사업이다. 일원화된 예매 체계 구축과 열차 공급 확대를 통해 국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간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익산시 정책자문위, 익산역 복합개발 ‘실현 가능성’ 머리 맞대
익산시 정책자문위, 익산역 복합개발 ‘실현 가능성’ 머리 맞대 – 기존 보고 방식 탈피, 핵심 현안 중심 세미나형 토론 방식으로 전면 개편 – – 분야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실현 가능성 중심의 지역발전 전략 공동 모색 – 익산시가 KTX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조성과 역세권 복합개발의 실질적인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정책 토론을 펼쳤다. 익산시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