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박물관, 안동 이어 전주서 전통 문양 특별전 연다
전주대 박물관, 안동 이어 전주서 전통 문양 특별전 연다 9월 1일 개막… 찾아가는 박물관·한옥마을 투어 등 프로그램 다양 전주대학교 박물관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된 특별전 ‘자연에 선조들의 지혜를 담다 – 일상, 행복, 바람 아로새기다’를 순회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우리 선조들의 의·식·주 문화 속 전통 문양을 주제로, 지난 6월 안동…
영암에서 만나는 유럽 도자기와 크리스탈 90여 점
– 영암도기박물관·김천시립박물관 교류전, 서로의 소장품으로 두 지역 잇는다 – 영암도기박물관에서 유럽 도자기와 크리스탈 90여 점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영암도기박물관은 9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특별전 〈도자기와 크리스탈로 만나는 작은 유럽〉을 개최한다. 전시장에는 김천시립박물관이 소장한 유럽 도자기와 크리스탈 90여 점이 나온다. 2022~2023년 김천시립박물관에서 선보였던 특별전을 새롭게 구성해 유럽의 도자기와…
한국민화뮤지엄-강진군문화관광재단 ‘관광’ 업무협약
K-뮤지엄 지역순회 전시·관광지원사업 연계 투어 프로그램 성료 ‘왕에서 백성으로’전시 연결 강진 대표 관광지 순회···관광객 유치 민화콘텐츠와 관광 인프라 결합 지속가능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한국민화뮤지엄과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최근 강진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상생을 목표로 추진된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관광 지원사업’의 연계 관광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것을 계기로…
보성군 한국차박물관, K-뮤지엄 특별전 ‘차(茶), 삶이 되다’ 개최
보성군 한국차박물관, K-뮤지엄 특별전 ‘차(茶), 삶이 되다’ 개최 8월 7일부터 10월 5일까지 차인의 삶으로 만나는 한국 차문화 보성군은 오는 8월 7일부터 10월 5일까지 한국차박물관에서 김포다도박물관(관장 손민영)과 공동으로 ‘2026 K-뮤지엄 지역순회전시 특별전 「차(茶), 삶이 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순회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공립박물관인…
전주대 박물관, 안동 특별전 관람객 1만 명… 연계 탐방도 인기
전주대 박물관, 안동 특별전 관람객 1만 명… 연계 탐방도 인기 전통 문양 기획전 순항… 9월부터는 전주대 박물관으로 이어져 전주대학교 박물관은 지난 6월 8일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되어 안동 하회세계탈박물관에서 특별전 ‘자연에 선조들의 지혜를 담다-일상, 행복, 바람 아로새기다’를 개최했다. ‘뮤지엄 이음’은 수도권과 대도시에 집중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전시와…
한국천연염색박물관, 특별 순회전 ‘색: Layer of Nature’ 개막
문화체육관광부 K-뮤지엄 ‘뮤지엄 이음’ 선정…7월 3일부터 특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의 천연염색 특별전이 문화체육관광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나주의 대표 문화자산인 천연염색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는 문화 확산에 나선다. 2일 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돼 천연염색 특별 순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