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제1차 추진 상황보고회 개최
김제시가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제1차 추진 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 태세에 돌입했다.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열린 31일 보고회는 양유미 홍보축제실장의 총괄 추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각 부서별 담당 프로그램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주차 대책, 위생 관리, 친환경 축제 운영 방안과 함께 최근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김제시·전북대, 김제지평선축제 글로벌화 및 지역 상생 위해 맞손
김제시가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와 대한민국 명예문화관광 축제인‘김제지평선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국인 참여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MOU, 서면으로 진행)을 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K-농경문화 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를 세계에 알리고, 대학-지역 간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SNS 글로벌 서포터즈를 활용한 사전 홍보·마케팅,…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부스 참여 업체 모집
김제시는 (사)김제시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위원장 송성규)가 대한민국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축제장을 풍성하게 채울 부스 운영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다채로운 현장 체험을 제공할 체험프로그램 부스, ▲푸드트럭과 지역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마중거리(먹거리 및 플리마켓) 부스, ▲김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접 소개 판매하는 농특산품 장터 부스 등이다. 신청접수는 체험 및 먹거리 부스의 경우 오는 11일까지…
“K-농경문화, 지평선에서 빛나다”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D-100 본격 카운트다운
대한민국 대표 농경문화축제이자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가 개막 D-100일을 맞아 본격적인 축제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김제시에 따르면 23일 지평선 축제 개막 D-100을 맞이한다. 시는 전 세계에 K-농경문화를 선보이기 위해 세부 프로그램 점검 등 전방위적인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김제지평선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5일간 전북 김제시 일원 벽골제 중심으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