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홍보대사 유해란 선수, 메이저 2연속 우승 후 고향 영암 응원에 감사
– 향우기업 HM그룹 김한모 회장과 만나 우승 기쁨 나눠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차지한 영암군 홍보대사 유해란 선수가 지난 22일 영암군 출신 향우이자 후원기업인 HM그룹 김한모 회장과 차담을 갖고 우승의 기쁨을 고향과 나눴다. 이번 차담은 세계 정상에 오른 유해란 선수의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HM그룹 김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