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램프 연구팀, 기상·기후 AI 해커톤서 최우수·장려 동시 수상
전북대학교 G-램프사업을 참여하고 있는 염종민 교수팀(지구환경과학과·G-램프 물질에너지기초과학연구소)이 ‘2026 기상·기후 인공지능(AI)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기상·기후 데이터와 인공지능(AI)를 접목한 융합 역량을 입증했다. 기상청 산하 기상기후인재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기상·기후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련 분야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