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전북자치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에너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6일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 분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북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분산에너지 분야…
전북, 정부 배전망 ESS 사업 32곳 중 27곳 선정…계통포화 해소 물꼬
전북특별자치도는 정부의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지원 사업 대상 32개 배전선로 가운데 27개가 도내 선로로 선정되면서 재생에너지 계통포화 해소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호남·제주권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이 집중되면서 변전소와 배전선로가 수용할 수 있는 용량이 한계에 다다랐고, 이 같은 계통포화 문제는 태양광발전소 등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이를 풀기 위해 정부는 올해부터 「배전망 ESS…
서준교 교수팀, 극한환경 대응 ESS 자율운전 기술 개발 착수
전북대학교 서준교 교수(이차전지공학과) 연구팀이 극한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자율운전 기술 개발에 나선다. 서 교수팀은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표준연구본부의 ‘극한환경 대응 ESS 자율운전 기술 분석 및 제어절차 개발’ 연구용역을 수주해 기술개발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ESS 설치 환경이 극고온·극저온 등 열악한 조건으로 확대되면서 기존 인력 중심의 유지관리 방식만으로는 안전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