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햇빛소득마을로 ‘지방소멸 대응, 에너지 수익으로’..”주민 자부담 50% 지원,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확대”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21일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2026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신의면 상서1리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29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86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구성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발생한 발전 수익을 주민과 마을공동체가 함께 공유하는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창출된 수익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에 재투자되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2026 이차전지 실무인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이차전지 산업 동향부터 전기차, ESS산업 연계까지/비전공자 가능/접프업포인트 16시간 인정)
***이차전지 실무인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 점프업 포인트 16시간 인정 -모집일시: ~8. 12.(수) -교육일시: 2026. 8. 18.(화)~21(금) 10:00~15:00(1일 4시간/ 총 16시간) -교육방법: 실시간 온라인 교육(zoom) -모집인원: 배터리산업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20명 -교육내용: 이차전지 기초 및 심화, 취업준비 전략 등 (관련 학과: 기계, 자동차, 전기, 전자 관련 전공 / 비전공자 참여 가능)…
2026년 햇빛소득마을 선정 공모 수정공고 알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도 햇빛소득마을 선정 공모 공고」를 다음과 같이 수정 공고를 안내하오니,동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마을은 공고문(첨부문서) 내 사업안내에 따라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공고 원문 확인> 행정안전부 누리집 > 뉴스·소식 > 새소식 > 알립니다 [공고 : 행정안전부 공고 제2026-475호(2026. 3. 31.)]2026년 햇빛소득마을 선정 공모 공고 | 행정안전부> 뉴스·소식>…
전북자치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전북자치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에너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6일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 분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북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분산에너지 분야…
전북, 정부 배전망 ESS 사업 32곳 중 27곳 선정…계통포화 해소 물꼬
전북특별자치도는 정부의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지원 사업 대상 32개 배전선로 가운데 27개가 도내 선로로 선정되면서 재생에너지 계통포화 해소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호남·제주권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이 집중되면서 변전소와 배전선로가 수용할 수 있는 용량이 한계에 다다랐고, 이 같은 계통포화 문제는 태양광발전소 등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이를 풀기 위해 정부는 올해부터 「배전망 ESS…
서준교 교수팀, 극한환경 대응 ESS 자율운전 기술 개발 착수
전북대학교 서준교 교수(이차전지공학과) 연구팀이 극한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자율운전 기술 개발에 나선다. 서 교수팀은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표준연구본부의 ‘극한환경 대응 ESS 자율운전 기술 분석 및 제어절차 개발’ 연구용역을 수주해 기술개발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ESS 설치 환경이 극고온·극저온 등 열악한 조건으로 확대되면서 기존 인력 중심의 유지관리 방식만으로는 안전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