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농기원, 골드키위 ‘해금’ 남반구 시장 진출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육성한 골드키위 품종 ‘해금’이 뉴질랜드와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남반구에서 상업화에 본격 나선다. 전남광주농기원은 최근 뉴질랜드를 기반으로 20여 개국에 농산물을 수출하는 글로벌 농식품 기업 ‘Bostock NZ’와 해금 품종에 대한 국외 전용실시 계약을 했다. 계약에 따라 Bostock NZ는 뉴질랜드와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해금 묘목을 생산·판매하고 상업재배할 수 있다. 현지에서 생산한 과실도 세계 시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