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피지컬 AI 원천기술, ㈜모레 통해 상용화된다
전북대학교가 보유한 피지컬 AI 분야 핵심 원천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국방·공공안전 분야의 상용기술로 개발된다.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백기태)은 7월 28일 오후 2시 대학본부 산학협력단 회의실에서 국내 AI 전문기업인 ㈜모레와 총액 3억 5천만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백기태 전북대 산학협력단장과 조형기 전자공학부 교수, 조형근 ㈜모레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