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공무원이 낸 AI 정책 아이디어, 전북 도정 반영 추진
도민과 공무원이 낸 인공지능(AI) 활용 정책 아이디어 17건이 도정에 반영될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연 ‘2026년 도민·공무원 테마제안 공모 본심사’에서 도민 부문 10건, 공무원 부문 7건 등 모두 17건을 우수 제안으로 뽑았다고 19일 밝혔다. 이 공모는 정책 수립 과정에 도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마련한 제도다. 올해는 ▲보건복지 ▲산업경제 ▲도민안전 등 AI를 접목한 분야별 대전환을…
주한 외교단 대상 ‘국제 인공지능 거점(글로벌 AI 허브)’ 합동 설명회(브리핑) 개최
주한 외교단 대상 ‘글로벌 AI 허브’ – 韓, 국제사회와 글로벌 난제 해결 위한 ‘글로벌 AI 허브’ 협력 논의 확대– 글로벌 AI 허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 파트너십 확대 모색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재정경제부(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구윤철, 이하 재경부), 외교부(장관 조현)는 7월 14일(화) 주한 외교단을 대상으로 글로벌 AI 허브 합동 브리핑을…
정용래 유성구청장, “수행비서 폐지, 오직 행정 실무에만 집중”
정용래 유성구청장, “수행비서 폐지, 오직 행정 실무에만 집중” 민선 9기 앞두고 강력한 기강 확립…‘유성형 투트랙 AI 정책’ 예산 반영 지시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수행비서 폐지 등 과감한 의전 간소화를 직접 실천하며, 조직 전반의 공직 기강 확립과 실무 중심의 행정 체질 개선을 강력히 주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22일 오전 주간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새롭게 시작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