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시내버스 10월31일 9년만에 노선 개편…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전 안내‧시설물 정비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0월31일 시행되는 광주지역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앞두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5일부터 ‘찾아가는 노선개편 알리미’ 운영 등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정류소 및 버스 시설물 정비에 돌입한다. 이번 노선 개편은 9년만에 추진하는 것으로, 전체 시내버스 노선은 103개에서 115개로 12개 노선이 늘어나고, 하루 운행횟수는 8394회에서 8929회로 535회 증가한다. 특히 교통카드 빅데이터와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