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 7개월 만에 관람객 10만 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3월 5일 개관한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누적 관람객이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박물관은 바람의 테라스에서 10만 번째 방문객 환영 행사를 열고 개관 이후 운영 성과를 관람객과 함께 나눴다. 10만 번째 관람객에게는 축하 패널과 박물관 홍보 기념품을 전달했다. 10만 번째 관람객으로 선정된 황정현 씨는 “뜻깊은 행사의 주인공이 돼 기쁘다”며 “박물관 건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고, 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