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불암 배우 금관문화훈장 추서
– 67년간 무대와 안방극장 지키며 한국 드라마 성장기 이끈 ‘국민 배우’ 공적 기려 정부는 10월 29일(목)에 별세한 고(故) 최불암 배우(향년 87세)에게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했다. 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문화 향상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고(故) 최불암 배우는 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해 67년간 연극과 드라마, 영화, 교양 프로그램을 넘나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