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60분 생활권 광역교통체계’ 구축 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행정 통합의 동반상승 효과를 극대화하고,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60분 생활권 광역교통체계’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광주청사 소회의실에서 시구군 교통 관계자와 광역교통협의회 사전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춰 행정 통합의 취지에 부합하는 광역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논의하고, 시·구·군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