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 겨울 화재예방대책 기간 추진
대전소방, 겨울 화재예방대책 기간 추진 부주의 피해 53.6%, 4대 전략으로 대응 대전소방본부는 겨울철 화재 위험성이 높은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6~2027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5년간(2021~2025년) 전국에서 발생한 겨울철 화재는 총 5만 4,426건으로, 연평균 1만 885건이 발생했다. 이는 사계절 중 가장 많은 수준으로 전체 계절별 화재의 28.4%를 차지했다.…